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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[파일:Tottori gyukotsu ramen.jpg|upright 1.5|섬네일|없음]] 鳥取牛骨ラーメン。 [[일본]]의 톳토리현, 특히 중서부 쪽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 [[라멘]]으로, 대부분 일본 [[라멘]]이 돼지뼈나 닭뼈로 국물을 내는 것과는 달리, 소뼈(牛骨, 규코츠)로 국물을 내는 게 특징이다. 개별 가게가 아니라 지역 단위로 소뼈로 국물을 내는 [[라멘]]이 주류인 곳은 매우 드물며, 톳토리현 말고는 야마구치현의 쿠다마츠시 정도가 규코츠라멘으로 그럭저럭 알려져 있지만 인지도는 톳토리에 비해 한참 떨어진다. 소뼈 말고도 [[소기름]]도 사용하기 때문에 [[소기름]]향이 강하게 난다. 하지만 고명으로는 [[소고기]]가 아닌 [[돼지고기]] [[챠슈]]를 쓴다. [[국수]]는 약간 통통한 것을 쓰며 대체로 꼬불꼬불한 면을 사용하지만 드물게 꼬여 있지 않은 면을 사용하는 가게도 있다. [[가마보코]]를 고명으로 사용하는 가게들도 있다. 소뼈 국물을 사용한다는 것 말고는 [[국수]]나 고명은 보통 일본 [[라멘]]과 비슷하다. 2차대전 패전 후, 식재료가 부족했던 톳토리 지역에서 소뼈는 저렴하게 구할 수 있었다. 옛날부터 축산업, 특히 소로 유명했던 지역이고 톳토리현 요나고시에는 서일본 최대 규모의 우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닭뼈는 돈을 주고 사야 했지만 소뼈는 오히려 거의 공짜였다고 한다. 게다가 돼지뼈와 닭뼈는 대체로 한 번만 국물을 내지만 소뼈는 재탕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.<ref>오히려 초탕은 너무 진한 데다가 불순물도 많아 잡맛이 나서 재탕이나 삼탕이 더 국물이 깔끔하다는 의견도 있다.</ref> 톳토리현 중부 워킹그룹의 조사에 따르면, 1951년 3월 29일에 지역신문인 <일본해신문>에 '중화소바'라는 이름으로 게재된 광고가 가장 오래된 자료로, 이 광고를 올린 요나고시의 '마스미(満洲味)'가 규코츠라멘의 발상인 것으로 보고 있다. 마스미는 만주에서 돌아온 부부<ref>이들처럼 일본 식민지에 거주하다가 2차대전 패전 후 고국으로 돌아온 사람들을 히키아게샤(引揚者)라고 부른다.</ref> 가 1946년에 창업했으며, 한자를 우리식으로 읽으면 '만주미', 즉 '만주의 맛'이라는 뜻이다. 고깃집에서 버리다시피 한 소뼈를 거둬다가 국물을 내고 창업자 부부가 만주에서 봤던 라멘을 비슷하게 만들었던 것이 시작이었다고.<ref>[https://www.yomiuri.co.jp/life/20240623-OYT8T50022/ "気っぷの良さ 牛骨ラーメンに…鳥取県米子市「満洲味」"], 読売新聞オンライン, 2024년 6월 24일.</ref> 다만 이 때는 소뼈와 돼지뼈를 섞어서 국물을 냈다. 요나고시에 있는 규코츠라멘 가게들의 모임인 '요나고규코츠라멘동맹'에서도 이곳을 규코츠라멘의 '발상점'으로 소개하고 있다.<ref>[https://gyuukotsuramen.jp/member/%E6%BA%80%E6%B4%B2%E5%91%B3/ "満洲味"], 米子牛骨ラーメン同盟。</ref> 이후에 그 일대에 여러 라멘 가게들이 생기고 전파되는 과정에서 돼지뼈는 빠지고 소뼈로만 국물을 내는 쪽으로 정착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. 다만 원조인 '마스미'는 소뼈와 함께 닭뼈도 약간 들어간다. {{각주}} [[Category:라멘]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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